[프라임경제]서울사이버대학교(
www.iscu.ac.kr 총장 김수지)가 지난 10월 31일자로 원격대학형태의 평생교육시설에서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일반종합대학교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재학생을 비롯한 졸업생과 학교 관계자 등 1,800명을 초청하여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 행사를 가진다.
이번에 관람하게 될 공연은 예술의전당과 국립발레단이 선보이는 <호두까기 인형>으로, 27일 토요일 15시에 예술의 전당에서 전교생이 관람하게 된다. 관람을 원하는 재학생 또는 졸업생은 9일까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허묘연 서울사이버대 학생처장은 “그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교류 활성화와 결속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오프라인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왔다”며, “이번 행사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일반종합대학으로 새롭게 전환됨을 자축하며, 그 혜택을 받는 학생들을 위한 문화의 날로 준비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학은 이번 문화 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에 종사하는 재학생들이 많은 사이버대학 특성상 체육대회, 명사초청 강연 및 전국 지역학습관 특강, 이색 오프라인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