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열린사이버대학(총장 김정국)이 대한 YWCA 연합회(회장 강교자)와 열린사이버대학 입학에 대한 특별전형과 장학금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독도 지킴이 운동과’ 같은 사회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봉사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습득과 회원 중 늦은 나이에도 대학 진학을 원하는 만학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을 통해 대한 YWCA 회원들 중 학위교육과정이 필요하거나 요구되는 회원을 대상으로 연합회장의 추천에 의해 별도 전형 없이 입학이 가능하며, 최대 50%의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YWCA는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기독단체로 대한 YWCA는 1922년 창설되어 1924년 세계 YWCA에 가입하였다. 현재 대한 YWCA는 독도 수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고 취업설명회, 축제 등 여러 행사를 개최했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o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문의 : 입학홍보팀 02-219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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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협약식을 갖는 김정국 총장과 강교자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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