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창호스피치’ 신지식인 교육부문 선정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12 13:58:16

[프라임경제]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최세규)가 제12회 신지식인 선정이 12월 15일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이창호스피치칼리지연구소 이창호박사가 '스피치를 통한 평생 공익교육'교육부문에 선정 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는 모든 분야에서 경쟁상황에 돌입 지식을 창출·활용하여 제품생산과 분배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야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식기반 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창출·공유·활용하여 자기부분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경쟁력의 원천으로 하고 있다.

특히 신지식인의 필요성은 고급지식 소유자만을 지식인으로 간주하는 경향과 암기위주의 교육과 학력으로 평가받는 사회의 폐단으로 독창성을 발휘하지 못하고 능동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여 국가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존재, 학력, 전문자격증에 관계없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과 창의성으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 개혁하고 있다.

신지식인 협회는 ‘농업, 어업, 임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특허, 근로, 교육, 문화예술, 금융, 가정, 공무원, 자영업 등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적용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지식을 창조·활용해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그 전 과정을 정보화해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사람을 선발·포상과 함께 선정된 신지식인에 대한 인증서 수여’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피치 달인의 생산적 말하기' 저자이기도 한 이 박사는 “열정과 실천하는 사랑으로 함께 한 이창호스피치패밀리와 그레이스의 풍성한 조언과 헌신으로 얻은 행복의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회에 적합한 리더를 육성하고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향기로운 횃불이 되기를 소망하며, 더불어 생애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간직하고 싶다”며 신지식인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