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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에스워크) |
유에스워크(www.usawork.co.kr)는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1월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두 차례(각 4주간)의 일정으로 초중고 학생 20명을 모아 '캐나다 밴쿠버 버나비(Burnaby) 겨울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가 여타 캠프와 차별화되는 부분은 홈스테이의 장점을 살리고, 캠프가 갖는 단점을 보완 했다는 것. 아이들에게는 심적으로 안전하고 편한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은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홈스테이 가정에서 겨울방학캠프가 진행된다. 또 이 곳을 중심으로 UBC대학의 중앙도서관은 물론 싸이언스 월드, 본조 스포츠 센터, 스텐리 파크(수족관), 차이나 타운, 메트로 씨네마(실버시티), 캐나디언 레스토랑(데니스, 화이트스팟, TGIF), 쇼핑센터 등 주변 교육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현장학습 (Field trip) 등 철저히 현지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청이 주관하는 캠프 또는 ESL 중심의 언어캠프가 가진 단점, 즉 보편적이고 다수 학생 중심의 수업, 개별적 교정 작업이나 개인의 요구 수용이 불가능한 일방적 수업 등이 배제된 한국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커리큘럼 중심의 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듣기수업과 일대일 발음 교정을 위한 인텐시브 수업(Intensive Listening Practice), 한 그룹 당 2명 이상의 교사를 투입하는 다교사(Multi teacher) 수업, 커리큘럼 담당 전문 교사(현 교육청 교사 및 조기 영어교육 석사)들의 교정(feedback) 수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2008 겨울 캠프 수료자들이 계속 팔로업(follow-up) 할 수 있도록 온라인 통해 정보 및 워크시트(work sheet), 문제지 등을 제공해 사후 관리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문의: 02-3443-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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