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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으로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19 16:56:46

[프라임경제] 드라마 ‘식객’의 촬영지로 유명한 12Km 차나무 시배지 등, 하동군에서 우리나라 역사와 녹차에 관한 문화체험을 할 수 다양한 체험여행장소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하동군에는 지리산이 키운 야생차, 왕의 녹차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 국보를 비롯한 귀중한 문화재가 소장되어 있는 쌍계사, 영호남의 정겨운 만남이 있고 김동리의 소설 <역마>의 무대였던 화개장터로 잘알려져있다.

앞서 드라마 <식객>의 촬영지인 화개천 산기슭에 야생상태로 된 12Km 차나무 시배지, 지리산이 키운 야생차, 하동 왕의 녹차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다례체험 등 다양한 체험여행을 마련해 놓고 있다.

   
  (사진제공=체험교육연구소)  

또한 꽃과 열매가 같이 피고 열리는 사계절 푸른 나무인 실화상봉수와 추억을 뜻하는 차나무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주관하고 있는 ‘체험교육연구소'는 하동군이 지원하는 하동 차문화체험여행이 가족단위의 당일여행지로 추천하고 있다.

체험여행일자는 2008년 12월 27일부터 이며, 참가비용은 어른 29,000원, 초등학생 이하 26,000원으로 2인 이상 가족 40명 단위로 진행하고 있다. 신청 및 문의 : 체험교육연구소 (02-743-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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