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유와상징의 계열사 비상ESN은 중고등 전문 학원인 비상 아이비츠(대표 김정민 www.ivytz.com)를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학원 운영 및 학원 교육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비상 아이비츠’ 학원은 비유와상징의 학원 네트워크 사업 운영을 하는 계열사인 비상ESN에서 시작하는 첫 사업으로, 지난 11일 BI 선포식을 갖은 후 현재 200여개의 중등 종합학원 운영 및 교육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비상 아이비츠’는 단계별,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능한 진단 학습 시스템과 비유와상징의 학습 교재 및 초중등 온라인 교육 사이트 ‘수박씨닷컴’과의 연계를 통한 전 과목 온-오프라인 통합 학습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주기적으로 학업 성취도 평가, 전국 연합 모의고사 등을 실시하고, 취약점 분석 후 반복학습 할 수 있는 평가 클리닉 시스템을 도입, 성적 관리 및 향상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비상 아이비츠의 김정민 대표는 “앞으로 전국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새로운 교육 욕구에 맞는 보다 풍부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할 것이며, 과학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학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비츠 학원은 런칭 기념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아이비츠 TV CF 감상 후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로 퍼가면 추첨을 통해 mp3 플레이어와 다이어리, 문화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