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8년 하반기는 경기불황, 증시폭락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IMF못지않은 경기불황을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 신규채용 감소와 직장인들의 실직도 속출하면서, 가계에서 느끼는 경기불황은 보다 큰 실정이다.
특히 고환율의 부담은 겨울방학 해외 어학연수를 계획했던 많은 학생들이 국내 양질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하고 있다. 파고다교육그룹(www.pagoda21.com, 대표 박경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PIP(Pagoda Intensive Program)는 짧은 기간 동안 집중학습을 통해 영어의 4대 영역(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을 마스터하는 커리큘럼으로 해외연수의 대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PIP는 영어권 명문대 출신의 원어민 강사가 1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소수정예 수업으로, 주5일, 1일3시간씩 수업을 진행한다. 초ㆍ중ㆍ고급으로 단계가 나뉘어져 있으며,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을 지정 받는다.
학생들은 수업시간 동안 역할극과 토론,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직접 활용해봄으로써 단시간 내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지문으로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해석이 아닌 리딩 스킬(skimming, scanning skills, inferences skills)을 바탕으로 한 독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었다.
글쓰기에 있어서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문과 단계별 설명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문장작성시 문법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타 커리큘럼과는 확실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매일 하루 3시간 수업에 부담을 느끼고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일대일 무료 보충학습(PSC, Pagoda Study Clinic)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독려 및 성적 향상을 위해 수업에 대한 태도 및 출석률을 평가하여 수강료의 50%를 지원해주는 PIP 장학생 지원제도(PIP-Student Scholarship Program)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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