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김정국)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와 23일, MS 본사에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통한 양 기관의 공동발전뿐만 아니라 국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열린사이버대학교(이하 OCU)학생들은 방학기간 동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 인턴쉽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MS Office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면 정규학점 인정과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수료증을 받게 된다.
또한 MS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활성화를 위해 OCU 24개 컨소시엄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동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OCU와 MS는 MS 재직자를 위한 위탁교육 제공 및 Marketing, Sales 분야의 재교육 맞춤 교육과정 개발 등 양 기관의 공동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1997년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를 비롯하여 신설학과인 예술상담학과, 뷰티디자인학과 등 총 2개 대학 16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현재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24개 대학의 컨소시엄 교육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으며 수강생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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