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이 지난 6일 기후위기 심화로 재난·재해가 일상화된 상황에 고객과 지역사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농협은행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