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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동탄·오산 '더블생활권' 북오산자이 드포레 분양 돌입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6.12 13:14:23








[프라임경제] GS건설이 오는 13일 오산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모드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 59~125㎡ 15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에 따라 앞서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와 함께 전체 2792가구 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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