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잡플래닛(대표 윤현준)은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 등 커리어 초기 단계에 있는 Z세대를 겨냥해 진로 탐색 등을 제공하는 미디어 '잡플위키'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