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1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동 2184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1조2868억원에 달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목동 유일 한강·안양천 조망 입지에 아크로가 첫 발을 내딛음으로써 기존 목동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하이엔드 기준을 세우고자 한다"라며 "목동 최초 아크로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설계 역량과 주거 철학 바탕으로 향후 목동 미래가치를 이끄는 상징적 랜드마크를 완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