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사이버 침해·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조직 전반의 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캠페인 집중 주간을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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