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 서울시 양자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