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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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08:56:12
[프라임경제]유폰(대표 민병철 www.shallwetalk.co.kr)이 2009년 새해를 맞아 학습자의 확실한 실력향상을 보장하는 <90일간의 약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폰의 <90일간의 약속> 이벤트는 “유폰 프로그램 3개월 수강 후 실력 향상이 없다면 수강료를 100% 돌려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습자가 3개월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전화영어 수업을 받고 학습메모장, 영어첨삭노트, 동영상강좌, 영어퀴즈 등의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했음에도 영어 말하기 실력이 향상되지 않으면 3개월 수강료 전액을 환불해준다.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 여부의 판단은 유폰 학습 전후의 영어 말하기 공인 인증 시험의 성적을 근거로 한다.
영어 말하기 공인 인증 성적이 없어도 유폰이 제안한 학습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행한 회원의 경우에는 수강료의 50%에 해당하는 유폰 수강상품권을 제공하며, 출석률이 90% 이상인 회원에게는 영화예매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유폰의 최성우 마케팅팀장은 “수강료 100% 환불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그 만큼 유폰이 학습자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라며 “3개월간 매일 10분씩 유폰 전화영어로 학습했을 경우 영어권 국가에서 3개월 어학연수를 받은 것 이상의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폰(U-Phone)은 전통의 영어교육브랜드인 민병철교육그룹에서 30년 영어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7년 1월 런칭했으며, 기존 전화영어와는 다른 수준 높은 커리큘럼, 최고의 강사진, 1:1 학습매니저의 체계적인 학습관리로 회원 재등록률이 80%에 달하는 2세대 전화영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