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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에듀 런칭 광고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9.01.12 12:49:54
[프라임경제]비유와상징(www.visang.com, 이하 비상)이 운영하는 고등온라인 강의사이트 ‘비상에듀’(www.visangedu.com)가 “교육의 중심은 학생이란 신념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킨다”는 메시지를 담아 런칭광고를 제작했다.
   
 
   
 


고등학생들의 강의 사이트 주요 선택기준은 강사. 이는 곧 고등 강의사이트의 경쟁력으로 직결된다. 이에 따라 ‘비상에듀’는 새롭게 영입된 ‘일타강사(대표 스타강사를 지칭하는 신조어)’들이 주축이 된 스타강사 40인 모두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실제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광고의 리얼리티를 한층 살렸다.

‘비상에듀’의 런칭광고는 ‘학생을 위해 영역별 최고의 대표강사들이 모였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모두의 실력이 나를 위해 모였다”를 슬로건으로 삼았다.

자기 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을 중심으로 영역별 ‘비상에듀’의 실제 스타강사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설정이다. 즉, ‘비상에듀’의 최고 강사들이 실제 학생 곁에 있는 것처럼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준다는 내용이다.

광고 BGM은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를 개사했다. 실제 이 노래를 부른 크라잉넛이 마이크를 잡았다. 강렬한 사운드와 쉽고 반복적인 가사로 누구나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있는 BGM이다.

또한 차별적인 비주얼 요소로 주로 영화나 드라마 등의 마지막에 볼 수 있는 엔딩 크레딧 기법을 광고에 사용했다. 광고에는 처음 시도되는 이 기법을 통해 실제 비상에듀에서 강의하는 강사들의 이름을 바로 노출시켜 학생을 위해 실력있는 강사진들이 모였다는 제작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비상은 ‘학생들이 방과후 저렴한 비용으로 스스로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제공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최근 고등입시 온라인 강의사이트 비상에듀를 오픈했다.

‘비상에듀’는 온라인강의-오프라인학원-학습콘텐츠-입시정보-전국단위 학력평가 등으로 이어지는 내신에서 수능까지 완벽한 토털 학습시스템과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추경문, 정지웅 등 고등 입시계의 스타강사를 대거 영입했으며, 브랜드 파워 1위로 검증된 비상교재 독점강의 및 강북, 강남, 노량진 등 고등입시 전문학원인 ‘비상에듀학원’을 개원해 온오프라인 시스템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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