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사이버대학교(
www.iscu.ac.kr 총장 김수지)는 오는 1월 14일(수)부터~ 2월 4일(수)까지 2009학년도 상반기 2차 신∙편입생 특별 모집을 한다.
지난 12월, 1차 신입생 모집에서 작년 대비 지원율 20%의 증가세를 보인 서울사이버대는 학사편입 전형, 산업체 위탁전형 등 정원외 전형 위주로 2차 특별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보건행정학과 신설)
2009학년도 등록금 동결을 발표한 서울사이버대는 저렴한 학비(일반대학의 1/3수준)와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장학 제도로 재학생 2명 중 1명이 장학금 수혜를 받고 있다.
특히, 학사학위 소지자가 지원하는 학사편입 전형 합격자들에게는 1년간 수업료를 20% 감면해 주며, 산업체 위탁전형 지원자들에게는 협약에 따른 수업료 감면혜택이 매학기 주어진다. 또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특별전형 장학제도를 신설하였다. 직장인, 전업주부, 개인사업자, 농어촌거주자, 실업계고등학교 졸업자(신입학), 전문대졸업자(편입학)들이 특별전형에 해당하며 1년간 수업료 감면혜택을 부여한다. (자세한 장학금 지급기준은 홈페이지 참조)
그 외, 군위탁전형으로 지원한 군인의 경우 수업료 50% 감면 혜택, 가족 2인 이상이 재학할 경우 가족장학금 혜택(장학규정 참조)이 주어지며 교육기회균등 전형, 재외국민 전형, 새터민 및 외국인 전형, 장애인 전형 등으로 그간 고등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어온 계층을 배려한 세분화되고 다양한 전형을 마련했다.
학교법인 신일학원(신일 중∙고등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있는 서울사이버대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1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그 결실로 2007년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명문 사이버대학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기존 평생교육시설에서 고등교육기관으로 승격되어 재학생 뿐만아니라 졸업생들까지 일반종합대학교 학사학위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 온라인대학인 미국 존스국제대학(JIU)와 창업지도사 자격증, 프로젝트 관리사(PMP) 자격증 과정을 공동 개설하여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대학과 동등한 위치에서 대학간 공동 연구 및 콘텐츠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해외탐방 기회도 확대 지원하고 있다.
한편, 2009학년도 상반기 1차 모집에서 눈에 띈 추세로 20대부터 젊은 연령대의 지원자가 늘었으며,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즉, 스펙 강화를 위한 자격증 및 실무에 빠른 적용이 가능한 학과가 인기를 끌었다.
김수지(金秀智) 총장은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2004년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를 편입하여 2006년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동문 겸 총장이 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김수지 총장은 “학교 졸업생으로서 바라보는 학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금년부터 일반종합대학으로 전환된 만큼 질 높은 온라인 학습환경과 부담이 적은 학비를 경쟁력으로, 입학하는 신,편입생들이 충실히 학업에 매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