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민병철교육그룹이 운영하는 K12 IAK(대표 민병철 www.k12korea.co.kr)가 유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수업 및 설명회를 실시한다.
K12 IAK((International Academy Korea)는 민병철교육그룹이 미국 정규학교 교육 컨텐츠 및 시스템 공급사인 K12社와 파트너쉽을 맺고 서울 반포동에 2008년 8월 설립, 운영하고 있는 영어학습센터로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있다.
K12 IAK가 오는 13일(화)부터 이틀간 반포본원에서 실시하는 공개수업은 5세~7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영어권 교육부 인정 자격증을 소지한 원어민 강사가 어휘력과 표현력을 확장해 영어 말하기 훈련을 강화하는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개수업은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예약한 학부모에 한해 참관이 가능하다.
또 초등부 학부모 대상으로 오는 15일(목)과 20일(화), 두 번에 걸쳐 K12 IAK 반포본원 세미나실에서 K12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12 IAK 반포본원의 정지희 원장은 “영어교육에 대한 수요와 열기가 더해감에 따라 수업방식이나 강사진, 커리큘럼에 대해 꼼꼼하게 문의하고, 여러 교육기관과 비교해본 후 선택하는 똑똑한 엄마들이 많아졌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 정규 교과 과정에 대한 최고의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미국 K12社의 수업방식과 자료구성 및 효과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