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외국어 교육 윈글리쉬(대표 이명신 www.winglish.com)가 전화영어 교재의 동영상 강좌를 통해 초보자라도 쉽게 영어를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는 툴(Tool)을 개발 했다고 13일 밝혔다.
윈글리쉬 측은 듣기 향상을 위한 구술 기능과 동영상 강좌를 통해 상황 별 영어를 사전에 쉽게 이해한 후, 전화영어로 수업을 하는 시간에는 연습위주로 외국인과 대화를 하도록 설계돼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윈글리쉬폰은 교정서비스에 특화를 하여 일기장, 숙제, Thanks Teacher 등 모든 글에 무료 교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윈글리쉬폰 민병석 이사는 “전화(화상)영어라는 방법을 이용해 듣기·말하기·쓰기 부분을 통합적으로 운영, 학습효과를 한 층 높인 것이 윈글시쉬 폰의 장점”이라며 “국내에서도 좋은 시스템을 이용해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구사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초·중등학생들을 위한 ‘Winkids 과정’은 교재를 애니메이션 화하여 재미있고 쉽게 구성 영어를 공부가 아닌 관점에서 예습 및 수업을 진행하며, 중상급 주니어를 위한 주니어 영자신문 수업은 시사상식, 논리력, 발표력을 기를 수 있어 매우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윈글리쉬폰은 2009 새해를 맞이해 다음 달 15일까지 3개월 이상 신청할 경우 100% 출석을 하면 3개월 주2회 수강권(18만원)을 주는 ‘영어 정복 성공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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