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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명랑운동회 (제공=중앙청소년수련원) |
초등학교 4,5,6학년 복지시설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둥근세상만들기캠프는 인터넷 접수를 통하여 총 52개 기관이 신청하였으며, 심사를 통하여 21개 기관 약 240명을 선정하였다. 둥근 세상의 사회구성원으로 소속감과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이번 캠프는 '하얀 세상! 푸른 꿈나무!'란 주제로 개최된다.
수련원측의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 공동체 생활 속에서 또래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대인관계 회복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캠프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숨겨진 끼를 찾고, 미래의 희망과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 이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자신감 회복과 소속감 부여를 위한 명랑운동회를 비롯하여 대인관계회복을 위한 마술과 모둠북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관리프로그램으로 눈썰매, 요가, 스네이크보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리더십 함양을 위하여 오리엔티어링 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인터넷(www.nyc.or.kr) 또는 청소년활동팀 이현호(041-620-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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