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증권은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 해소와 경제적 자립을 돕는 '저소득 취약계층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이달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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