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일본 소부장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UMI Ventures)'와 함께 개최한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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