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기준에 맞춰 손쉽게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신규 기능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