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2주가 지났다. 겨울방학 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자 결심한 학생들도 다소 각오가 흐트러질 시기지만 마음을 다잡고 남은 기간 열공한다면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고 남들보다 먼저 앞서갈 수 있다.
대성마이맥(
www.mimacstudy.com)은 알차게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완벽한 겨울방학 보내기’ 프로젝트를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려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계획표를 세워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
이벤트 페이지 내 원형시계에 자신의 하루 일과를 계획하여 시간대별로 등록한 회원들 모두에게는 마이맥 포인트 1,000점을 증정하며 회원들의 공부를 독려한다.
또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영화예매권(2매 1세트), 30명에게 햄버거세트 교환권, 50명에게 파리바게트 교환권, 그리고 100명에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맥2009 스터디 플래너’를 제공한다.
대성마이맥 전상돈 상무는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올해 수능 또는 앞으로 고교생활을 좌우할 수도 있다”며 “자칫 헤이해지기 쉬운 시기인데 나만의 계획표를 수립해 봄으로써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성마이맥은 겨울방학 동안 사과탐 영역 공부를 미리 시작하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과탐 영역의 모든 강좌를 한 카테고리로 분류한 ‘사과탐 패밀리가 떴다’ 기획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선행학습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