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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인강, 生生 공부 비법 ‘S라인’ 개설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9.01.16 10:08:21
[프라임경제]‘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edu.ingang.go.kr)’은 대학생 선배들의 수험생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공부 비법을 생생하게 담은 ‘S라인’ 강의를 개설했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의 ‘S라인’은 실제 강남구청 인강 수강생 출신의 박인범, 조우용 학생이 직접 강사로 나서 수강생들이 실질적으로 대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안해주는 동영상 강의다. 08학번 재학생인 박인범(서울대), 조우용(연세대) 학생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자신들의 경험에서 나온 ‘학습 스케줄 관리방법’, ‘오답노트 작성법’ 등 후배들이 공부할 때 반드시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강남구청 인강 회원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 동영상 강의에서 다룰 수 없는 개인별 학습 수준 및 학년에 따른 수강생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Q&A게시판’을 별도로 운영, 수강생들의 ‘멘토’가 되어 직접 1대 1로 답변을 해준다.

‘S라인’은 2년 전, 현재의 수강생들과 똑 같이 대입을 준비했던 대학생 선배들의 성공적인 수험생 시절의 경험을 강의에 그대로 반영함으로써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강생들이 실제로 자신의 학습 계획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S라인'을 통해 수강생들의 '정신적인 멘토'역할까지 하는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은 수능, 내신, 논술 강의와 중3 내신, 중학논술 등 약 7,500여 개의 강의를 연회비 3만원으로 제공한다.

김청호 강남구 교육지원과장은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자신의 고민이나 진로 등을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공부하는 데 정신적으로 큰 의지가 될 것이다. 이에 강남구청 인강은 강남구청 인강을 수강했던 대학생 선배들의 학습 조언이 담긴 ‘S라인’을 개설해 수강생들이 터놓고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됐다.” 라며 “강남구청 인강은 인터넷이라는 공간 안에서 이뤄지는 강의지만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 수강생에게 실질적인 학습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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