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BYC가 서울 영등포구 옛 BYC 본사 부지에 'GD메트로타워'를 제시한다.
단지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아울러 신안산선(2027년 예정) 등 교통 호재도 예고된 만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서울 주요 업무지구 'G밸리'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가 예상되고 있어 주변 다수의 정비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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