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55년의 헤리티지와 혁신 기술을 집약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마제스티 55주년 기념 모델'을 글로벌 공식 론칭한다.
'마제스티 55주년 기념 모델'은 1971년부터 이어온 마제스티골프의 장인정신과 클럽 제작 노하우, 끊임없이 진화해 온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제품이다.

한정판 마제스티 55주년 기념 모델. ⓒ 마제스티
5년에 한 번만 선보이는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55년간 쌓아온 헤리티지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제품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는 '55년의 헤리티지와 혁신의 조화'로, 오랜 시간 축적해 온 클럽 제작 노하우에 새로운 제조 기술을 접목하고 마제스티만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더해 퍼포먼스와 헤리티지, 소장 가치를 하나의 제품에 담아냈다.
기술적 핵심은 풀 3D 프린팅이다. 여러 부품을 각각 제작해 결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3D 프린팅을 적용해 설계 단계부터 헤드 내부 구조와 무게 배치를 보다 자유롭고 정교하게 구현했다.
또 기존 공법으로는 만들기 어려웠던 구조를 현실화해 디자인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이상적인 탄도와 비거리, 높은 관용성까지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역시 55주년 기념 모델만의 특별한 가치를 담았다. 17세기 유럽에서 발전한 바로크 양식 특유의 화려한 장식과 역동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클럽 전반에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골드 컬러와 정교한 장식 요소, 미러 마감을 통해 마제스티골프 특유의 화려함과 품격을 극대화했다.
단순한 골프 클럽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을 소유하는 듯한 만족감을 전하며, 최상의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는 마제스티골프 최상위 라인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한편 라인업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퍼터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마제스티 55주년 기념 모델'은 55년의 전통과 품격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완성한 마제스티골프의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5년에 한 번 선보이는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탁월한 퍼포먼스는 물론 마제스티골프만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헤리티지, 소장 가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