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한양행(000100)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CPHI Worldwide 2026(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인 CPHI에 참가하는 것은 유한양행의 글로벌 상업화 역량과 기술력을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혁신적인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수준의 CDMO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톱 50 제약사' 도약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