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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랜드, '맞춤형 도서대여' 인기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9.01.20 13:14:25

   
  (제공= 해피북랜드)  
[프라임경제] 어떤 책이던 버릴게 없다는 생각들이 요즘은 옛말이 되고 있다. 물론 책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기본적으로 얻어지는 정보 및 지식, 깨달음과 생각들이 있다. 핵심은 책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어릴 때부터 읽는 이에게 맞는 책을 읽는 독서습관을 기르는 것은 상상력과 어휘력, 긍정적인 마인드를 쌓을 수 있는 안성맞춤인 방법이다.

해피북랜드(www.happybookland.co.kr)는 아이의 연령에 맞는 정서와 어휘력, 상상력 등을 충족시키는 맞춤 도서 선정으로 아이들 및 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어린이 도서대여 브랜드다. 게임 및 컴퓨터, 휴대폰 등의 디지털 대중화로 아날로그식인 책 읽기에 흥미를 읽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이 함께 하는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있다.

해피북랜드는 무조건의 모든 책을 취급하고 있는 일반 대여업체들과는 다르다. 송호정 한국교원대 교수를 비롯한 10명의 도서 자문위원들이 직접 읽고 추천한 책들만 선정해 보급하고 있다. 교육산업대상 ‘ISO 9001’ 인증 취득과 더불어 도서 부분 수상도 이처럼 차별화한 도서선정 노하우 덕분이다.

이 곳의 도서는 독서 준비단계(유치원), 초기 독서단계(초등학교 1-2학년), 과도기적 독서단계(초등학교 3-4학년), 자립적 독서단계(초등학교 5-6학년), 고급적 독서단계(중학교 이상) 등 다섯 단계로 나눠져 있다. 물론 그 나이, 그 학년에 맞는 책을 읽어야 한다기 보다는 이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맞는 책을 선정할 수 있는 기준으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해피북랜드의 또 다른 장점은 도서대여비용에 있어 부담감이 전혀 없다는 것. 가입비나 약정기간 없이 한 달에 1만원만 내면 1주일에 4권 고급도서를 대여해 준다. 한글도서는 매주 4권씩 한 달 16권의 신간도서를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한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일명 노부영)는 RL, RF, RS, RT 4단계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의 도서를 각 2세트의 ‘BOOK+CD’로 구성하여 매주 집으로 직접 방문해 대여해 준다. 노부영의 대여료는 1,3000원. 특히 한글 도서 회원인 경우엔 3천원 더 저렴한 1,0000원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1644-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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