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이 대부업체를 이용 중인 금융취약차주의 점진적인 신용 회복을 돕기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크레딧 빌드업(Credit Build Up) 이자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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