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새학기 시작을 앞둔 요즘 각 대학들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하 OT)가 한창이다.
리조트를 통째로 빌려 2천 여명에 달하는 신입생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술을 마시며 친해지는 자리인 만큼 OT에서 소비되는 술의 양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할 정도다. 그러나 자칫 지나친 음주로 인해 즐거운 OT가 괴로운 OT로 변할지도 모를 일. 적당한 음주와 음주 후 숙취해소가 중요해지는 이유다.
동아오츠카(주)(대표 강정석)는 이러한 대학 새내기 대상 오리엔테이션에 대한민국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지난 2월부터 지원하며 음주 후 숙취해소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특히 각 대학들의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직접 방문, 일일이 학생들에게 포카리스웨트를 나눠주며 숙취해소에 좋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포카리스웨트가 수분보충은 물론 전해질 보충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숙취로 인해 갈증을 호소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좋기 때문이다.
지난 24일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신입생 2천 8백 여명이 모여 오리엔테이션이 한창인 용평리조트를 방문, 포카리스웨트와 작은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신상원 학생(23, 자연과학대)는 “술 마신 다음 날 갈증을 느낄 때 포카리스웨트가 식수대용으로 마시기 좋고 깔끔하며, 갈증해소도 빨라 매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가 음주 후 숙취해소와 갈증해소에 좋은 점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대학생들의 음주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고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또한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학생들이 참가 후기를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리고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한 뒤 올린 내용의 해당 주소(URL)을 동아오츠카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포카리타월 등 푸짐한 선물도 나눠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