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유와상징(
www.visang.com, 이하 비상)의 GWP(Great Work Place)조직 ‘비바미(VIVAME)’가 '완자 1000만권 돌파 자선바자회'를 본사(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코오롱싸이언스벨리 2차)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7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비상의 히트상품 '완자'가 5년 만에 누적판매 1,000만권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교재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완자' '한끝' ‘오투’ ‘개뿔’ 등 비상의 초중고등 인기 학습서들을 3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행사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www.chest.or.kr)를 통해 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문의 02-2176-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