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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가 증가하고 있다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9.02.27 13:39:34

[프라임경제] 예전에 여성형탈모가 흔지 않았지만, 요즘들어서 여성형탈모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추세이다. 여의도에 위치한 두피케어관린샵, 시크릿가든의 이강은원장은 여성형탈모의 특징이 다음과 같다고 전하고 있다.

여성형탈모가 시작이 되면먼저 모발이 약해지기 시작하며 또한 앞머리가 둥글게 연모화 되며 두상 피부가 보이기 시작한다. 일정한 형태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25-30세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여성의 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이며, 여성형탈모의 원인은 ▲유전이 가장 큰 원인 ▲안드로겐 탈모(남성형 탈모) ▲피임약의 남용 ▲심한 비듬 ▲출산 후 산후조리 등의 원인▲심한 스트레스 ▲자가 면역체계 이상 ▲무리한 다이어트 등 이유를 들수가 있다.

최근 젊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머리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탈모가 많이 일어 난다. 그러므로 단백질, 무기질, 미네랄 등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고 스트레스가 생기지 않도록 안정을 취해야 한다. 근거 없이 무조건 영양공급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또는 한가지 음식만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요법이 만연하면서 여성 탈모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밖에도 항생제 복용 및 빈혈 천식,호르몬 이상, 관절염질환 환자에게도 탈모가 나타난다.

그렇다면 여성탈모를 일정부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두피가 탈모를 예방할 수 있기에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건강한 두피를 유지해야하는 이유는,아무리 종자가 좋아도 토양이 좋지 않으면 뿌리를 내리고 살수없듯이 황폐한 두피엔 건강한 모발이 자라기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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