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유와상징(www.visang.com, 이하 비상)의 히트상품 ‘완자(완벽한 자율학습서)’가 ‘1000만권 판매 돌파’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최근에 닥친 경제한파를 뚫고, 단기간(만 5년)에 이뤄낸 성과로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완자는 학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초중고용 자율학습서. 지난 2005년 1월 첫선을 보인 이 교재는 시장에서 “빠른 학습이 가능하고 문제가 풍부한 자습용 교재”라는 평을 얻으며, 단숨에 자율학습서 부문 1위를 기록했다.
1000만권을 돌파한 단일 학습서는 ‘마법천자문’ ‘why시리즈’ ‘한끝’ 등 극히 일부다. 비상의 교재는 전문가와 학생들 사이에 중고등부 참고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완자 외에도 비상은 ‘한끝’ ‘오투’ ‘개뿔’ 등 인기 교재라인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