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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사이버, ‘일본어 실전회화’ 강좌 오픈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9.03.02 09:55:52
[프라임경제]정철사이버(www.jc.co.kr)는 대화형 음성인식 학습시스템을 통해 컴퓨터와 대화하며, 일본어 학습이 가능한 ‘일본어 실전회화’ 강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여행이나 일상생활 및 연수, 출장 등 현지인들이 실제 주고 받는 대화를 상황별, 주제별 36가지 실전회화코스로 체험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강좌이다.

이 강좌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통합학습과 다양한 학습 활동의 반복응용 과정 모두를 담은 점이 특징이다. 학습자는 원어민의 생생한 대화를 듣고, 음성인식 시스템을 통해 말하고, 따라 읽어보며, 쓰기 코너를 통해 작문을 완성하게 된다.

수업 중 컴퓨터와 나누었던 대화는 녹음을 통해 반복학습 할 수도 있고, 자신의 발음 및 표현, 억양 등도 교정학습이 가능하다. 해당 과정을 완벽히 마스터하면, 배운 내용을 일본어능력시험(JPT) 유형으로 테스트 함으로써 시험을 대비한 실전감각도 쌓을 수 있다.

초급을 넘어 중급 이상의 회화실력을 쌓고 싶거나, 다양한 상황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실전회화를 학습하고 싶은 사람, 일본어능력시험(JPT) 등을 준비하는 학습자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미있는 요소도 강화했다. 제공되는 모든 상황은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고, 플래시 게임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단어 암기도 할 수도 있다.

강좌는 크게 ‘여행편’과 ‘생활편’으로 구성됐다. ‘여행편’은 일본으로 출발부터 현지여행까지 공항, 호텔, 쇼핑, 은행 등 18가지 상황이 제공되고, ‘생활편’은 날씨나 음식, 취미, 건강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주제별 대화를 익힐 수 있다.

정철사이버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발성법부터 기초 실력을 다지는 ‘왕초보 일본어’ 강좌에서부터 일본어의 개념을 정립하고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정복하는 ‘정철 일본어엔진’, 상황별 대화전략과 세련된 문체를 마스터할 수 있는 ‘일본어 대화전략’ 강좌 등 다채로운 일본어 강좌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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