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오는 5일 오후 3시에 외환은행에서 9개 주주협의회 구성기관 실무자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주협의회 구성 및 워크아웃 조기종결 안건 재부의를 협의할 예정이다.
원만한 협의가 이뤄질 경우 이달중에 차입금 1조7000억원 가운데 약 8500억원에 대한 리파이낸싱 작업을 끝낸 뒤 워크아웃 조기졸업을 공식 선언할 계획이다.
외환은행 측은 "향후 M&A 추진시기에 대해서는 대우건설의 M&A절차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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