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edu.ingang.go.kr)’은 2010학년도 입시설명회를 입시분석 전문기관인 진학사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4월 6일 용산역을 시작으로 강남구 강남구민회관 등 서울지역과 경기도 군포에서 수험생을 위한 ‘강남구청 인강, 4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청 인강은 4월에 집중적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해이해지기 쉬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남구청 인강은 대학 입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지방자치단체 및 일반 단체 등에서 직접 신청을 받아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는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4월 6일 4시에는 코레일유통㈜의 신청을 통해 용산역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가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코레일유통㈜ 임직원은 물론 입시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별도의 개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소로 오면 된다. 이날 입시설명회에는 강남구청 인강의 영역별 대표 강사는 물론, 입시분석 전문기관인 진학사의 이재진 입시분석 위원이 함께 해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18일 2시에는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학사 김희동 입시분석 실장과 강남구청 인강 강사들이 4월 14일 학력평가 이후 수험생들의 학습 전략과 입시 전략을 제공한다. 25일에는 서울을 벗어나 경기도 군포시청 아동청소년과(031-390-0685) 함께 군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청호 강남구청 교육지원과장은 "강남구청 인강은 수험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대입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입시설명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입시분석 전문기관인 진학사와 전략적으로 제휴를 체결하는 등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