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사이버대학교(
www.iscu.ac.kr 총장 김수지)는 이달부터 5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시간을 활용해 총장이 재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합숙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는 ‘총장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수지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개교 10주년을 한해 앞두고 재학생들과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고 좀더 편안한 자리에서 학생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는 자주 접할 수 있는 대표 학생들을 제외하고 전적으로 일반 재학생들을 위한 행사”라고 밝혔다.
또한 김수지 총장은 “일반 종합대학교로 승격되면서 그 위상이 높아져 사이버대학을 찾는 이들이 더욱 늘었다.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의 거리를 좁혀 친밀감을 형성하고 학생들의 애교심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