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는 10일 블랙, 화이트 초콜릿폰에 이은 3번째 모델, ‘핑크 초콜릿폰(모델명 LG-SV590)’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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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초콜릿폰’은 이전 초콜릿폰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올 봄 유행 컬러인 ‘핫핑크(진한분홍)’가 적용됐다.
초콜릿폰 고유의 광택과 재질로 생동감 넘치는 핫핑크의 색감이 표현됐다.
LG전자는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핑크 초콜릿폰’이 올 봄 유행 패션인 '화이트 룩'과도 어울려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상무는 “초콜릿폰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화려한 핫핑크를 채택한 ‘핑크초콜릿폰’은 패션에 민감한 젊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 11월 싸이언 블랙라벨 시리즈 첫 번째 모델로 출시된 초콜릿폰은 하루 평균 3000대 가량 개통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35만대가 판매된 히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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