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 권영수 사장은 "2분기는 작년동기보다 좋아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 사장은 "지난해는 여러 모로 어려움이 많았으나 올해는 좋아질 것으로 본다"며 "MC가 약간 불안하지만 잘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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