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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비키니 몸매 만들수 있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6.22 17:43:02
[프라임경제]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여성들은 몸매걱정과 함께 어떤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은 가까워 짐에 따라 이미 늦었다고 몸매 만들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는 시기이다.

하지만,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기대하는 퀵다이어트를 통해 비키니 몸매로 가는 마지막 기회에 도전해 볼 수 있다, 특히, 방학을 맞은 학생들,휴가 전 직장인들, 출산 후 산모 등, 퀵다이어트에 도전한다면 멋진 비키니를 입고, 여름바캉스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김준희, 이하늬, 곽현화 등 몸짱 연예인의 비키니몸매를 부러워만 하지 말고, 지금부터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퀵다이어트에 대해 W토탈바디센터 김영주 원장은 “다이어트 매니저가 1:1로 퍼스널로 관리해 주는 시스템이라, 혼자서 다이어트 하기 힘들었던 사람과 짧은 기간에 큰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한다. 또 “다이어트 매니저가 힘들지 않고 일주일 동안 식단과 운동 및 바디슬리밍 관리프로그램까지 도와주기 때문에 힘들지 않고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연예인은 물론 유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지루한 다이어트가 아닌 단 7일 동안에 변화되는 자신의 몸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외국에서의 잘못된 식생활 습관으로 갑자기 살이 찐 유학생이나, 불규칙적인 생활패턴으로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체중이 불은 직장인, 출산 후 산모에게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퀵 다이어트는 슬리밍 식이요법, 디톡스, 영양공급, 집중 지방분해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 진다.

체성분 분석검사, 자세불균형 검사를 통해 개인의 상태를 파악하여 진단하게 되며, 개인의 몸에서 꼭 필요한 5가지 필수영양소를 섭취하면서, 단백질의 비율은 높게 칼로리는 최대한 낮추어 주는 W만의 식단을 통해 다이어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뒤틀어진 척추와 벌어진 골반을 바로 잡아주는 관리를 통해 올바른 체형을 만들어 가며, 수차례 교정을 통해서 하체 사이즈를 평균 2인치씩 줄어들게 한다. 또한 몸 속의 독소를 배출해주는 디톡스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다이어트의 효과를 극대화하며, 바디랩핑 코스로 몸에 탄력을 더해준다.

일상생활 속에서의 다이어트 법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나, 여러 제약 때문에 불가피하게 혼자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여성을 위해 W토탈바디센터 김원장은 다음의 관리법을 제안하고 있다.

1.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불규칙한 식사는 탄수화물 섭취량의 변화로 일시적인 탈수 상태를 만든다. 다시 음식을 섭취하면 수분의 재축적 현상이 일어나 부종이 생기므로 규칙적인 식사를 통하여 이러한 현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2. 늦은 저녁식사는 피한다.
저녁7시 이후에는 가능한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화를 충분히 시키지 않고 잠을 자게 되면 음식물들이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다. 그리고, 저녁에 탄수화물은 수분 재흡수를 도와 부종을 생기게 한다..

3. 저염분의 식단을 구성한다.
고염분 식사는 몸 속에 수분을 잡어 두어 부종을 일으키기 쉬우며 특히 염분이 많이 함유된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규칙적인 운동을 할 것
평상시에는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젖산이 근육에 축적되어 오히려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현상이 생기므로 유의하면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은 유산소운동(조깅, 수영 등)을 하루 30분 정도, 일주일에 3번 이상 규칙적으로 한다.

5. 술은 가급적 자제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칼로리 또한 높을 뿐 아니라 식욕까지 증진시킨다.

6. 2L정도! 물을 충분히 마실 것
우리의 몸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하며, 물을 적게 마시면 에너지 소모량이 줄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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