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과 여성캐주얼 '꼼드와 데 꼬또니에(이하CDC)'가 '한국을 대표하는 엄마와 딸 모델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오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목동점, 울산점 등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모녀가 사진촬영을 하고 응모하면 된다.
사진촬영을 위한 CDC의상 대여와 메이크업 지원 등 도움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CDC는 1995년에 런칭해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등 유럽에 20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지난 1997년부터 모녀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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