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은 최근 유망한 투자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는 브라질, 러시아, 일본과 한국의 주가지수에 2년간 투자할 수 있는 예금상품인 ‘Principal +Champion 2호’를 1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1년 되는 시점에 1년제 정기예금 연 6.1%를 확정금리로 지급하며, 만기 시점의 이자율은 ‘한국’, ‘브라질’, ‘러시아’, ‘일본’ 주가지수의 운용수익률로 지급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첫 해 Principal+Champion 예금 패키지로 연6.1%의 확정 고금리 정기예금과, 최근 고성장이 이어진 4개국 지수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감안하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금리파생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입금액은 500만 원 이상이며, 일정금액 모집 시에는 판매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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