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K저축은행의 판교아파트 계약금 대출 상품이 출시 7일만에 한도를 폐지하고 계약금 전액을 대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판교 당첨자들은 10일부터 시작되는 아파트 계약 전까지 HK저축은행을 통해 9% 금리에 계약금 전액을 대출받을 수 있다.
이와관련 HK측은 "3일 출시 이후 당첨자들의 문의 및 요청이 쇄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아직까지 계약금 마련을 하지 못한 당첨자들에게 이번 대출 상품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HK는 이번 상품을 계기로 일정부분의 분양시장에서 당첨자들에게 계약금 내지 중도금 대출을 계속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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