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언어, 수리, 외국어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언어 128점, 수리가 132점, 수리나 135점, 외국어 133점으로 작년도 언어 131점, 수리가 135점, 수리나 138점, 외국어 131점인 것과 비교하여 언어, 수리가형, 나형는 각각 3점씩 하락하고, 외국어는 2점 상승하여 가채점 결과 때 예상한 대로 언어, 수리는 쉽게 출제되고, 외국어는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결과로 나타났다.
언어, 수리, 외국어 점수를 종합하면 작년과 비교하여 쉬웠다고 볼 수가 있어 상위권 점수대가 두텁게 되어 서울 주요 상위권대학 경쟁률이 치열할 전망이다. (표준점수는 일반적으로 어려운 과목에서 점수가 오르고, 쉬운 과목에서 점수가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