ㅢ[프라임경제] 부산의 고려상호저축은행이 서울에 거점을 마련하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26일 금융감독위원회는 고려상호저축은행 컨소시엄이 서울의 예가람상호저축은행 인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려상호저축은행은 대한화섬과 함께 예가람측 주식 256만5674주를 취득하여 전체 76.4%의 경영권을 확보했다.
또한 컨소시엄 참여사인 우리은행과 애경유화도 예가람의 주식을 취득해 시세차익을 남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고려측은 예가람의 주식취득을 완료하는 대로 50억원의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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