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얼굴에 보습 영양을 듬뿍 주고 각질 제거도 꾸준하게 하고 있지만 몸 전체 피부에까지 신경을 쓰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매번 피부 스크럽을 온 몸에 바르고 연신 문질러야 하는 수고를 덜고자 하거나 오랜 시간 온 몸의 촉촉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주스뷰티(juice BEAUTY)가 제안하는 그린애플 바디세트를 만나보자.
주스뷰티의 인기 있는 그린애플 라인의 바디세트는 무스 바디 클렌져와 퍼밍 바디 모이스처라이저로 구성되었다. 그린애플 무스 바디 클렌져(Green Apple Mousse Body Cleanser)는 유기농 사과와 레몬 주스에서 얻은 유기농 하이드록시산이 자연스럽게 피부 각질을 제거 해주며, 유기농 벌꿀 & 유기농 밀랍 성분은 풍부한 영양으로 피부연화, 습윤제 역할을 하여 수분 밸런스를 유지해주어 전신의 피부를 밝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여기에 유기농 사과, 레몬, 포도주스 혼합물, 영양이 풍부한 필수지방산 그리고 노화예방의 알파리포산, 코엔자임Q10, 비타민 C등의 다양한 성분이 담겨있는 그린애플 퍼밍 바디 모이스처라이저(Green Apple Extra Firming Body Moisturizer)는 전신에 영양과 탄력을 더해주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주스뷰티의 그린애플 바디세트는 12월 11일부터 1월 7일 한정 기간 동안 할인가에 만날 수 있어 연말연시 어울리는 기프트 아이템이 되어 줄 것이다.
Juice beauty (주스뷰티)는 미국 농무부(USDA)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과일로 만든 주스-베이스 화장품으로, 2008년 미국 세포라 유기농 화장품 부문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물을 베이스로 하는 일반 화장품보다 펩타이드, 비타민A, B5, C, E, 코엔자임 Q10 등 피부에 활력을 주는 성분들을 월등히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방부제 ‘파라벤’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CJ 올리브영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래로 헐리우드 스타 카메론 디아즈, 스칼렛 요한슨, 케이트 허드슨의 머스트 아이템으로 알려지면서 꾸준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CJ 올리브영 34개 매장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점차 많은 매장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