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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웰빙, 소자본 창업도 가능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10.01.04 14:14:29
[프라임경제]웰빙이 대세다.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면역 체계를 높이고,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건강 제품이 소자본 창업과 업종 전환의 인기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를 통해 많은 자본을 들이지 않고 1인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는 건강 제품 판매에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연으로 가족의 건강을 키운다’는 슬로건을 가진 ㈜건국네이처(대표 권영대)가 “비타하우스”라는 상표로 프랜차이즈를 시작하여 웰빙 푸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비타하우스는 “녹색기업”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족의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환경 경영을 강화하여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를 내걸고 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누구나 쉽게 찾는 비타민 제품을 다양한 국산 과일로 만든 천연 비타민 조합과 엄선된 과일농축액으로 블루오션 창업을 지원한다.

혼자서 창업을 하게 되면 정보력이 떨어지고 실패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전문적인 프랜차이즈를 찾게 되는 사람이 많다. 프랜차이즈는 본사에서 영업노하우와 마케팅 지원, 창업 후 꾸준한 관리를 받을 수 있고 본사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공 가능한 창업 아이템과 신뢰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를 찾는 것이 소규모 창업 성공의 지름길일 것이다.

비타하우스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문제 중 하나인 상권을 침해하는 가맹점 설립을 남발하지 않기 위해 지역 단위의 영업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한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가 오프라인 매장의 수익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주문 시 해당 지역 비타하우스로 연계하여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 구조이다.

그리고 1인 판매 및 운영이 가능하여 인건비 부담이 없고 중간 유통라인이 없어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과일 비타민 제품과 객단가 높은 산삼배양근, 유기농 잼과 주스 등으로 수익 구조를 다양화 하고 있다.

과일 비타민은 100% 국내산 과일로 제조된 제품으로 자연속 愛 그린, 바이올렛 등 과일의 컬러로 컨셉으로 한 사과비타민, 포도비타민, 석류비타민, 복분자비타민, 칼슘플러스 등의 건강기능성 식품이 있다.

산삼배양근은 100년근 오대산 산삼으로 배양한 산삼배양근 궁, 산삼배양근 겔, 산삼101 배양근 비누, 산삼배양근 동의진액, 산삼배양근 액상, 산삼배양근 양갱 등이 있으며, 100% 무농약 제품인 유기농딸기잼, 유기농야콘잼, 유기농토마토잼, 건국네이처웰빙포도주스 외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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