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코카·콜라 보틀링㈜(대표 레지날드 랜달)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제 11회 환경의 날 ‘환경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장관상은 환경오염물질 발생과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공정을 개선하고 환경 친화적 패키지 개발로 폐기물, 유해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등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한국 코카 콜라 보틀링측은 설명했다.
또 엄격한 폐수 처리와 처리된 폐수를 인근 농가에 무상 공급 하는 등 수질관리과 수자원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점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코카-콜라 보틀링의 레지날드 랜달 사장은 "지구는 모두가 소중히 아끼고 책임져야 할 공간임을 인식하고, 후세까지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환경경영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 11회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관련자 및 수상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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