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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캐논오픈스튜디오 이용고객 확대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6.06.08 09:45:43

[프라임경제] LG상사는 캐논카메라 전문복합매장 캐논프라자의 촬영전문 스튜디오를 무료로 이용하는 ‘캐논프라자 오픈 스튜디오’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DSLR사용자에서 보급형모델 사용자까지 모든 캐논카메라 고객을 대상으로 대폭 확장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캐논프라자 신촌점에 위치한 ‘캐논프라자 오픈 스튜디오’는 20여평 규모로 마련된 최고급 스튜디오로 비치된 전문장비를 이용해 전문 포토그래퍼처럼 신청자 본인이 직접 사진을 찍어 볼수 있는 공간.

그동안은 DSLR카메라를 구입한 캐논프라자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으나, 하반기 LG상사의 고객 밀착 마케팅의 일환으로 서비스 대상이 컴팩트사용자까지 대폭 확장됐다.

이에, 캐논프라자 오픈 스튜디오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인터넷이나 팩스를 통해 접수하거나 매장 방문시 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현황에 따라 스튜디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캐논프라자의 오픈 스튜디오는 최고의 성능과 품질로 인정받은 스위스 브론컬러사의 조명장비로 스트로보(플래시) 4대와 3롤 전동 종이 배경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에, 이용자는 안정되고 정확한 광질을 제공하는 장비들로 최고급 전문 스튜디오와 동일한 촬영 조건 하에서 개인프로필, 가족사진, 고급 스튜디오 연출사진 등을 찍어볼 수 있다는게 LG상사의 설명.

LG상사 관계자는 “최근 전문가급 디지털 카메라인 DSLR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신규 수요 확보를 위해 캐논프라자 플래그쉽매장을 중심으로 보다 많은 잠재 고객에게 캐논카메라 및 캐논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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